스크럼이란? 스타트업에서 스크럼 도입이 어려운 이유

hoy가 소개하는 다양한 스타트업 성장 비법을 통해 팀원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여 보세요.
Oct 04, 2023
스크럼이란? 
스타트업에서 스크럼 도입이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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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가 알려주는 스타트업의 성장 비법
할 일 공유 서비스 HOY는 스타트업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HOY가 소개하는 다양한 스타트업 성장 비법을 통해 팀원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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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스크럼 잘하고 계신가요?
스크럼은 애자일 방법론을 이상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아마 스타트업을 포함한 많은 조직에서 스크럼을 활용하고 계실 텐데요. 오늘은 매일 하는 스크럼, 과연 잘하고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드는 분들을 위한 아티클을 준비했습니다.

스크럼이란?

기업이 목표한 바를 이뤄내기까지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프레임 워크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우리 팀이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론이에요.
스크럼은 경험주의(Empiricism)와 린 씽킹(Lean thinking)을 기초로 만들어졌습니다. 즉, 경험과 관찰한 것을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하고, 낭비를 줄여 본질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는 것이죠.
초기 스크럼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아시다시피 이제는 일반 프로젝트에도 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스타트업 전반의 복잡한 문제 해법을 찾아 해결하는 데도 방법론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어요.
예측 최적화와 리스크 감소를 위해 스크럼은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스크럼 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4가지 구성과 규칙이 있습니다. 우선 스크럼 방법론의 핵심인 ‘스프린트’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릴게요.
 
💡스프린트란?
반복적인 개발주기를 뜻합니다. 짧은 기간으로 고정된 이벤트로 해당 기간 동안 전력질주한다는 의미입니다. 1개의 스프린트가 마쳐지면 부분적으로 프로젝트의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1개의 스프린트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4개의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1) 스프린트 계획: 스프린트 동안 수행할 업무를 선정합니다.
(2) 데일리 스크럼: 매일 같은 장소에서 15분 정도 진행하며 목표대비 진척 정도를 공유합니다.
(3) 스프린트 리뷰: 스프린트 결과물을 점검하고 향후에 적응할 것을 결정합니다.
(4) 스프린트 회고: 지난 스프린트를 회고하고 효율 향상을 위해 가장 도움이 되는 점을 찾습니다.
스크럼은 이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스크럼의 추구 가치는 용기, 약속, 존중, 집중, 투명성과 개방성으로 사람들이 팀을 우선하며 일하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스크럼의 장점

1. 프로젝트의 가시성

매일 열리는 스탠드업 미팅, 데일리 스크럼을 통해서 팀원 각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조직 내부에서 생겨날 수 있는 많은 오해와 혼란을 사라지게 해 줄 겁니다. 더해서 스크럼 팀은 모든 구성원이 각 스프린트 ‘완료’의 의미를 알기 때문에 프로젝트 목표를 명확히 알고 일합니다.
 

2. 팀의 책임감 증가

매일 하는 회의에서 진행 상황이 공유되는 건 팀 전체에 동기부여가 될 겁니다. 특히 단기간 마감프로젝트의 경우 그 동기부여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나아가 팀에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 지시하는 프로젝트 관리자가 없으므로 팀 구성원들이 스스로 책임감을 높게 가져가게 됩니다.
 

3. 변경 사항을 쉽게 수용

짧은 스프린트와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변화에 더 쉽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업무 담당자는 매일 진행 상황에 대해서 공유를 받기 때문에 일정을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을 거예요. 더해서 프로젝트 지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 발생 시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합니다.
 

4. 비용 절감 효과

스크럼을 통해 기존 업무를 가시화해 비용적인 개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어떤 변경 사항이나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지속적으로 팀 커뮤니케이션을 해 온 만큼 팀 구성원들이 빠르게 이해하고 적응하게 됩니다.
 

스크럼의 단점

1. 스크럼 경험이 있는 리더 필요

팀 전체가 스크럼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 스크럼 방법론에 적응하는 데도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며 제대로 된 효과도 보기 어려울 수 있어요. 종종 스크럼 프로젝트의 끊임없는 변화와 피드백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기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스크럼에 대한 적응이 단단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업무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2. 제대로 정의되지 않은 작업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음

작업이 제대로 정의되지 않으면 프로젝트 비용과 일정이 낭비됩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해야 하는데요. 모두가 전력질주 해야 하는 짧은 시간 속에서 역할과 업무가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으면 협업에 혼선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스크럼 이후 업무 트래킹 어려움

스크럼 이후, 팀원의 업무 진척도를 트래킹하기 어렵습니다. 스프린트 동안 달려온 팀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완료 업무를 보고하고, 이후 스프린트 회고에서 앞으로의 개선점 또한 다루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 각자 팀원들이 업무를 어떻게 이어나가는지 추가적인 공유 단계가 없죠. 그렇다 보니 막상 스크럼 이후의 팀원의 업무 트래킹이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스크럼의 스프린트들을 일반인 보고와 회의로써 기계적으로 반복하고 계신다면 여러분의 스크럼은 100% 기능하지 못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목표 결과에 만에 집중하느라 팀을 위하지 않거나, 혹은 이해관계자를 기쁘게 하는 목표로 진행되는 스크럼은 장기적으로 결코 좋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성취해 내고자 하는 제품과 팀의 가치를 위해서 스크럼을 제대로 활용해 보시길 바래요!
 

hoy로 스크럼의 단점을 극복하고, 업무 효율을 끌어올리세요

많은 기업에서 스크럼을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스크럼이 잘 정착된 사례는 많지 않은데요. 스크럼으로 인해 오히려 업무 효율이 떨어지거나, 스크럼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기업이라면 hoy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hoy는 팀원의 오늘 할 일을 한눈에 확인하고 애자일하게 협업할 수 있는 툴입니다. 조직 구성원들이 서로의 할 일 목록을 자유롭게 볼 수 있어 각 스프린트가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는지, 얼마나 실행 가능한지, 총 얼마큼의 시간이 드는지 조금 더 명확하게 할 수 있죠. 관리자는 팀원의 할 일을 확인하고 피드백하며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으며, 팀원은 꼼꼼히 자신의 할 일을 챙기고 자신의 업무를 보다 큰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와 우리 조직 구성원 모두가 '일을 놓치지 않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나아가 어려운 프로젝트도 더 쉽게 해낼 수 있도록 hoy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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